도리.정도.순리

54. 도인

초막 2025. 10. 21. 13:20

道人(도인)
/
진리란
변치 않는 원리 법칙이라
세상엔 수많은 진리가 있다
/
진리 중에 진리는.?
욕심의 끝은 없으며
만족의 끝도 없으며
변치 않고 영원한 것도 없다
/
무엇에 욕심내고 집착할 것인가
여기에 얽매여 처신하면 어리석음
선별적 구분은 지혜로움이로다
/
이것으로부터 해탈
자유로운 자가 도인이다
//
棄我去者 昨日之日 不可留
(기아거자 작일지일 불가류)
亂我心者 今日之日 多煩憂
(난아심자 금일지일 다번우)
나를 버리고 떠나간 것은 어제의 날이니 붙잡을 수 없고
내 마음을 어지럽히는 것은 오늘의 날이니 번뇌와 근심이 많구나.
出處 : 이백(李白 701~762)의 시
題目 : 宣州謝朓樓餞別校書叔雲
          (선주 사조루 전별 교서 숙운)
https://youtu.be/3wTJRo2LD0g?si=vHdeRMbrNYHaZ-WU

'도리.정도.순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56. 유종의 미  (0) 2025.10.24
55. 고목사회  (0) 2025.10.22
53. 운이란  (0) 2025.10.20
52. 고희  (0) 2025.10.18
51. 그리움  (0) 2025.10.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