無罪(무죄) / 같은 잘못도 알고 저지른 것은 고의 모르고 저지른 것은 실수 / 나는 나를 잘 아는데 괴로움 번뇌라저마다 죄책감 무게감은 다르다어리석음 지혜의 갈림길은 자유다 /지나서 보면 그렇게 평정되구 해결되었는데 세월이 병주고 약주고세월이 답이다, 그렇게 무상함 이로다//人生適口是眞味 인생적구 시진미咬菜亦自能當肉 교채역자 능당육我園中有數畝餘 아원중유 수묘여年年滿意種佳蔬 년년만의 종가소사람이 살면서 입에 맞으면 이게 진미지.채소를 씹어도 고기 못지 않다네.내 밭에는 몇 이랑 땅이 있어해마다 넉넉히 좋은 채소 심는다네.出處 : 조선시대 서거정(徐居正 1420~1488) 선생의 詩.題目 : 巡菜圃有作(순채포유작 : 채소밭을 돌아보며 쓴 시)https://youtube.com/shorts/yWkUbEzX_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