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리.정도.순리

3. 종말론

초막 2025. 8. 4. 21:51

종말론
/
세상은 발전, 살기 편리하고 좋아졌다
언제까지 이렇게 좋아지고 발전할 것인가
생명이 있는 것은 유한하며 끝이 있는데
종말론은 종교나 과학자들이 거론하나
그냥 이대로 갈 수 있을까 글쎄요?
종말론이 현실화되면 너도 나도 없다
/
저출산 고령화는 발등에 떨어진 불이고
바다 조류를 타고 흐르는 쓰레기는
태평양 가장자리 병목지점에 쌓여만 가는데
더미가 한반도 면적에 16배가 넘는다고 한다
육지도 바다도 쓰레기는 쌓여만 가는데
/
지구 온난화로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려
매년 해수면이 올라가고, 다 녹아내리면
해수면이 3미터 높아진다고 우려한다
빙하 속 엄청난 메탄가스는 온난화를 부추기며
매년 가뭄 홍수 태풍 폭설 폭우는
그 강도를 높여가며 피해가 심각하다
이상 기온은 먹거리 농작물을 작살낸다
/
100세 시대 인간의 수명도 길어지고
과학의 발달로 생활환경은 좋아졌지만
자연환경의 파괴로 삶을 옥죄여 온다.
정치는 당장의 권력 이익만을 추구하지
먼 앞날을 내다보는 정책엔 관심 없다
/
지금의 발전상을 상상이나 했을까
긴 역사적 안목 흐름으로 보면
100 후 천 년 후에도 역사는 흘러갈 건데
그땐 세상이 어떤 모습을 할지 궁금.?
아니면 종말론의 막을 내릴까
당장 10년 후는 어떻게 변할까
변화하는 세상 세태를 보노라면
격세지감을 느끼며 세월의 무상함인가
/
종말론? 뜬구름 잡기
우리 세대는 아닐지라도
이대로 영원히 존속하지는 않을 것이다
어떤식으로든 변화한다
자연 다큐를 보면서.........

[이슈] "종말 다가오니?"…붉게 변한 호수에 공포 확산한 이스라엘/2025년 8월 13일(수)/KBS
https://youtube.com/live/woD47LSxJZ4?si=nXsTkbc-ofhXHS0x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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